2008년 01월 17일
난 정말로….
스즈미야 하루히가 누계 400만부를 찍을만한 소설이라는 걸 이해 할 수가 없다.
하루히는 아스카로 보이고 유키는 레이로 보인다. 물론 둘 다 데레쪽이 약간 더 강조되긴했다. 미쿠루는 그냥 그런 텐넨 로리 거유캐릭터.
우주인, 미래인이라는 설정이 더 있긴 하지만 그건 결국 모에 요소에 덧붙이는 정도에 이야기를 전개시키기 위한 요소일뿐이고…. 절정부의 카타르시스도 그냥 그렇다. 아, 그렇구나 수준.
아무리 봐도 못 쓴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대상을 받거나 누계 400만부나 찍을 소설로도 보이지는 않는다. 이러다 보니 오히려 반발심으로 2권부터는 보고싶지가 않다. 3권은 사다놓고 1년이 되도록 랩핑도 안뜯었다.
내 감성이 틀린건가?
하루히는 아스카로 보이고 유키는 레이로 보인다. 물론 둘 다 데레쪽이 약간 더 강조되긴했다. 미쿠루는 그냥 그런 텐넨 로리 거유캐릭터.
우주인, 미래인이라는 설정이 더 있긴 하지만 그건 결국 모에 요소에 덧붙이는 정도에 이야기를 전개시키기 위한 요소일뿐이고…. 절정부의 카타르시스도 그냥 그렇다. 아, 그렇구나 수준.
아무리 봐도 못 쓴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대상을 받거나 누계 400만부나 찍을 소설로도 보이지는 않는다. 이러다 보니 오히려 반발심으로 2권부터는 보고싶지가 않다. 3권은 사다놓고 1년이 되도록 랩핑도 안뜯었다.
내 감성이 틀린건가?
# by | 2008/01/17 02:38 | whole media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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客客客//1권 이후의 전형적인 지지부진함이라면 종종있는 일이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 1권 조차도 이게 '대상'을 받을 만한 물건인가 납득할 수가 없네요;;;
뻔한 캐릭터에 뻔한 반전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