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1일
뚫어뜸...

일요일 오후의 홍대는 저에겐 너무 버거웠습니다... OTL
2시간 넘게 서성이고 가게에 들어가서도 30분.
점원이 아까 사람 적을때 고르지 그랬냐고... 넵 ㅈㅅ....
쫌 아팠다능...
암튼...
뚫어뜸...
# by | 2009/03/01 20:11 | my around(private) | 트랙백 | 덧글(5)

# by | 2009/03/01 20:11 | my around(privat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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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으.. 아플것같아요 고생하셨어요-_ ㅠ
그래도 요 고통과 함께 찾아오는 묘미라는게-
하나씩 늘어가실지도 모른답니다!/
무서워서 여러개는 못할것 같아요;;;
리셋//
좋아하기엔 너무 고어함...
이 놈은 왜 요즘 자꾸 뻔한 개그를 할라그러나요...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