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그럴싸한 음모론

놀고 있네...

1. 키라 명박

-무현은 일찌감치 이명박이 키라라는 걸 의심하지만 한 수 앞선 명박에게 무현은 패배하고, 그 이름이 노트에 씌여진다.
"나는, 신세계의 신이 된다!"
"나는... 틀리지 않았어..."


2. 검찰 기어스 ~반역의 쥐바기~

"명박 쥐 공구리타니아의 이름으로 명하노라, 너는,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려 죽어라!"


3. 공구리의 연금술사

-대운하를 비롯 이명박이 전국에 걸쳐 만들려고 한 토목공사들이 거대한 연성진이라는 것을 깨달은 무현. 그러나 거대한 권력 앞에 무현은 오히려 봉화마을에 남기는 피의 낙인으로 희생되고...
"거대한... 연성진이라고?!"


4. 명바기랑

"저 녀석은 뭐든지 삽질하지. 명바기는, 무적이야."


5. 현대 좌빨문화 연구회

"음모론를 싫어하는 좌빨은 없어요!"

by 엘로이터 | 2009/05/27 04:39 | Dog'matic segment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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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피에리 at 2009/05/29 00:36
6. 기동가카 명박
"네 출생을 원망해라 무현"
"속였구나 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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