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너희가 전쟁 일으킨거니까 원폭맞아도 너희는 할 말 없어...

 ...라고 하는건 문제를 너무 단순하게 보는 것이 아닐까.
 나도 과거엔 그렇게 생각했다만...
 어디서부터 일본 제국주의이고 어디까지가 일본 제국주의인가.
 일본이라는게, 일본 국민이라는게 한 덩어리인 것 인가...
 한 번 생각해 봄직한 문제다.
 그런 의미에선 지난달에 본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와 '아버지의 깃발'이 참 좋았다.

by 엘로이터 | 2009/08/14 13:07 | Dog'matic segmen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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