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5일
에반게리온 신극장판:파
본지 이미 며칠 지났지만 간단히.
전체적으로 캐릭터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엄청나게 늘었다. 단지 그뿐만이 아니라 캐릭터들이 속내를 드러내거나, 마음을 그대로 말로 옮기는게 많아짐. 덕분에 이전의 사이코 드라마 같은 요소는 많이 줄었다. 서투른 인물들이 서로를 짐작해가며 서투르게 살아가는 이야기라는 말도 더이상 어울리지 않음.
제루엘 등장시 레이가 N2탄두가 탑재된 미사일로 자폭을 시도하는데, TV판과 마찬가지로 실패로 돌아간다. 영호기는 자폭으로는 파괴되지 않았지만 제루엘에의해 포식당하는데, 신지는 이 장면을 보고 분노하여 에바에 다시 타게된다. 초호기에 탄 신지는 사도를 쓰러뜨리기 위해서가 아닌 레이를 구하기 위해서 싸우는데, 여기서 뭐랄까... 세카이계 삘이 나기 시작한다. '나같은건 어떻게 되어도 좋아, 세계따위 어떻게 되어도 좋아, 너만큼은 구해내겠어!'라는 식의 대사를 신지가 한다[...]
월면에 올라간 후유츠키와 겐도의 눈앞에 벌거벗은 상태로 월면에 앉아있는 카오루가 보이는데, 카오루는 겐도와 후유츠키쪽을 보면서 '안녕하세요, 아버지'라는 말을 한다. 덧붙여 레이를 구한 신지가 제루엘을 파괴시킨후 그대로 서드 임팩트를 일으키기 시작하는데 스탭롤이 끝난 후 카오루의 6호기(7호기던가?)가 롱기누스의 창같은 걸 던져서 서드 임팩트를 중지시킨다. 그리곤 하는말이 '이번에야말로 너만큼은 행복하게 해주겠어'. 신지에게 하는 말이라고 추정되는데... 이로써 루프설은 무게를 더해간다.
전체적으로 캐릭터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엄청나게 늘었다. 단지 그뿐만이 아니라 캐릭터들이 속내를 드러내거나, 마음을 그대로 말로 옮기는게 많아짐. 덕분에 이전의 사이코 드라마 같은 요소는 많이 줄었다. 서투른 인물들이 서로를 짐작해가며 서투르게 살아가는 이야기라는 말도 더이상 어울리지 않음.
제루엘 등장시 레이가 N2탄두가 탑재된 미사일로 자폭을 시도하는데, TV판과 마찬가지로 실패로 돌아간다. 영호기는 자폭으로는 파괴되지 않았지만 제루엘에의해 포식당하는데, 신지는 이 장면을 보고 분노하여 에바에 다시 타게된다. 초호기에 탄 신지는 사도를 쓰러뜨리기 위해서가 아닌 레이를 구하기 위해서 싸우는데, 여기서 뭐랄까... 세카이계 삘이 나기 시작한다. '나같은건 어떻게 되어도 좋아, 세계따위 어떻게 되어도 좋아, 너만큼은 구해내겠어!'라는 식의 대사를 신지가 한다[...]
월면에 올라간 후유츠키와 겐도의 눈앞에 벌거벗은 상태로 월면에 앉아있는 카오루가 보이는데, 카오루는 겐도와 후유츠키쪽을 보면서 '안녕하세요, 아버지'라는 말을 한다. 덧붙여 레이를 구한 신지가 제루엘을 파괴시킨후 그대로 서드 임팩트를 일으키기 시작하는데 스탭롤이 끝난 후 카오루의 6호기(7호기던가?)가 롱기누스의 창같은 걸 던져서 서드 임팩트를 중지시킨다. 그리곤 하는말이 '이번에야말로 너만큼은 행복하게 해주겠어'. 신지에게 하는 말이라고 추정되는데... 이로써 루프설은 무게를 더해간다.
# by | 2009/08/25 14:50 | whole medi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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