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면



군대 안감.
육체적 노동과같은 상황에서 책임회피가 가능함.
애인없이 동성친구랑 둘이 다녀도 찻집이나 커피전문점에 가서 꿀리지 않음.
독립심을 덜 요구받음.
울면 위로받음.




외모에 남자보다 더 신경써야 됨.
손톱이 길면 키보드 치기가 불편함.
생리에 시달림.
아직 존재하는 사회적 차별.
출산을 하게 될 경우 여러가지로 신경써야함.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 또 뭐 있을건데.
암튼 여자로도 한 번 살아보고 싶긴 하다.

by 엘로이터 | 2008/07/26 10:36 | 트랙백 | 덧글(7)

어렵쇼?

장마철이 되니 낡은 신발로는 침수를 막을 수 없어 신발을 사러 ABC마트에 갔음.

고르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지금 신고있는 것과 같은 vans의 가장 싼 모델을 가급적이면 달라 보이는 걸로 골랐다.

E:이거 260없나요?
점원:(뒤적뒤적) 250이하로밖에 없는데요.
E:아, 네...
점원:지금 신고계신건 몇이세요?
E:265같은데 오래되서 기억이 잘...
점원:봐드릴게요.
(신발을 벗어줌)
점원:250인데요?
E:???
점원:이거 250인데 한번 신어보세요.
(딱맞는다)

...

발이 줄었나... 분명 260~265였는데...

by 엘로이터 | 2008/07/26 10:16 | my around(private) | 트랙백 | 덧글(1)

오늘은 웬지

 변신포즈를 하면 가면라이더로 변신 할 수 있을 것 같다.

by 엘로이터 | 2008/07/24 22:40 | my around(private) | 트랙백 | 덧글(4)

순번을 바꿨습니다.

 환경도 재능도 노력도 안 되는걸 언제까지고 입으로만 떠들수는 없으니까 마음속에서 한계단 내립니다.
 그래도 어떻게 살아야 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by 엘로이터 | 2008/07/23 04:17 | my around(private) | 트랙백 | 덧글(0)

감사와 존경은 다른거다.

암, 그렇고 말고.

by 엘로이터 | 2008/07/20 22:18 | Dog'matic segmen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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